우리는 브랜드를 수입만 하지 않습니다. 한국 소비자가 가장 먼저 찾는 브랜드로 키웁니다.





























한국 스포츠·아웃도어 시장에서 우리는 이미 매장 진열, 플랫폼 상위 노출, 고객, 마케팅 예산을 갖고 있습니다. 새 브랜드는 0에서 시작하지 않습니다. 이미 돌아가고 있는 판에 바로 올라탑니다.
서울 본사와 김포 물류센터에서 쿠팡 물류센터, 자사 온라인몰, 전국 리테일 파트너로 — 상품이 전국 고객에게 빠르게 닿습니다.
지도: Wikimedia Commons (CC BY-SA 3.0). 위치는 대략적인 표시입니다.
4년 만에 0개에서 10개로
4년 만에 0% → 35%
2025년 런칭 · 판매 수량 기준
다른 의류 브랜드는 런칭 첫해에만 29,000개 이상 판매했습니다.
해외 방식은 그대로 통하지 않습니다. 세계 최대 유통사들도 해외에서 원격으로 운영하다 결국 한국에서 철수했습니다. 한국에서 이기는 브랜드는 이 시장을 매일 사는 사람들과 함께합니다.
직접 진출은 법인, 팀, 플랫폼 계정, 리뷰, 고객을 처음부터 쌓아야 합니다. 우리와 함께하면 이미 있는 채널과 고객, 캠페인 위에서 바로 시작합니다.
예시 그래프입니다.
브랜드의 이야기와 한국에서의 목표를 듣습니다.
한국 시장 목표를 처음부터 함께 정합니다.
온라인·오프라인 동시에, 브랜드에 맞춘 한국어 콘텐츠로 시작합니다.
시즌마다 성장해 카테고리 1등이 될 때까지 함께합니다.
브랜드와 한국에서 이루고 싶은 목표를 알려주세요.
ahnjo@koinoworld.co.kr
1899-2690